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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많이 언급되는 미국 동부시간(Eastern Time Zone)이란? 미국 동부시간은 미국과 캐나다의 동부 지역에서 사용하는 시간대로, 표준시(EST)와 일광 절약 시간(EDT)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이 시간대는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등 주요 도시에서 사용되며, 한국과의 시차 계산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1. 동부시간의 구분미국 동부시간은 연중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동부 표준시(EST, Eastern Standard Time): 겨울철에 사용되며, 협정 세계시(UTC)보다 5시간 늦습니다(UTC-5).- 동부 일광절약시간(EDT, Eastern Daylight Time): 서머타임 기간인 봄과 여름에 적용되며, UTC보다 4시간 늦습니다.   (UTC-4). 2.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미국에서는 매년 서머타임 제도를 시행합니다... 2025. 4. 3.
2025년 부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완벽 가이드 오늘은 부산광역시에서 발표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이 사업은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여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특히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정리 해보았습니다.1. 사업개요항 목내 용사업명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시보조금 지원지원 내용정부 주택지원사업 선정 주택에 대해 부산시 추가 보조금 지원사업 기간2025.4.1 ~ 2025.12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 예산600백만원 (시비)지원 대상부산 소재 단독주택지원 기준에너지원별, 설치용량별 지원 2. 지원대상 및 자격구 분신청자격단독주택- 기존 또는 신축주택 소유자 (부산 거주자.. 2025. 4. 2.
테슬라 신형 모델 Y 주니퍼 4월 2일 주문 가능-가격, 트림, 주행거리 총정리 테슬라 신형 모델 Y 주니퍼(Juniper)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됩니다. 현재까지는 런치에디션에 대해서만 주문이 가능했는데요.드디어! 4월 2일부터 모든 트림의 주문이 가능해져 RWD와 롱레인지 모델까지 선택지가 확대됩니다.전 세계에서 350만 대 이상 판매되어 글로벌 전기차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모델 Y의 부분 변경 모델인주니퍼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크게 개선되었습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테슬라 모델 Y 주니퍼의 국내 출시 정보와 가격, 성능, 특징을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테슬라 모델 Y 주니퍼 국내 출시 가격테슬라 신형 모델 Y 주니퍼는 총 3가지 트림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됩니다. 가격은 트림별로 다음과 같습니다.RWD(후륜구동): 5,299만원롱레인지(사륜구동): 6,314만원런치 시리즈.. 2025. 4. 1.
2025년 4월 아시아나 월페이퍼(배경화면) 어느덧 4월이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PC 배경화면을 매월 바꾸고 있습니다.여행을 자주 갈 순 없지만 잠깐 보는 화면이라도 마음을 놓을 수 있도록..아시아나 항공에서 제공하는 배경화면을 주로 사용해서 함께 공유합니다. 2025. 4. 1.
(내돈내산)밸롭 지압 슬리퍼 1+1 : 발바닥에 터지는 짜릿함! 오늘은 제 발 건강에 혁명을 일으킨 밸롭 지압 슬리퍼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평소 발이 잘 붓고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저에게 지압 슬리퍼는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어요. 밸롭 지압 슬리퍼, 왜 샀냐고요?사실 처음엔 '지압 슬리퍼? 그냥 좀 딱딱한 슬리퍼 아냐?'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우연히 NC 백화점에 갔다가 팔고 있는 걸 보고 사무실에 가지고 있던 돌로 된 지압슬리퍼랑 다르단걸 알았어요.집에 온 후부터발 건강에 좋다는 후기를 보고 속는 셈 치고 구매했는데, 이건 진짜 미쳤다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밸롭 지압 슬리퍼, 뭐가 특별한데?1.  시원하게 터지는 지압 효과: 발바닥 전체를 촘촘하게 자극하는 지압 돌기가 피로를 싹 날려줘요. 특히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 밸롭 지압 슬리퍼 신.. 2025. 3. 31.
테슬라 모델3 사고 대차 CH렌트카 후기(feat. 꼬발이님) 최근 내가 운용 중인 테슬라 모델3의 주차장 사고로 렌트카 대차 및 수리 후기 공유이다. 사고의 순간어느 날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루의 오후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회사에 충전겸 주차 중이던 나의 차량을 급속충전기를 이용하려던 차량이 실수로 긁었다는 것이다.모델3의 헤드라이트, 운전석 휀더, 범퍼까지..첫 사고였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사고는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어쩔 수 없고...수리하면 그만이지만 당장 든 생각이....차 수리할 동안 출퇴근은 어떻하지??하루 출퇴근만 120km 거리인데....내연기관차를 이용하면? 오토파일럿 없이는 너무 힘들텐데?!이런 생각이 먼저들었습니다. 구원투수, 꼬발이님과 클럽테슬라우선 상대방 100%과실이었기 때문에 보험 접수를 하는 동안테슬라 네이버..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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